잔디(JANDI) vs Jira 비교
시작가만 보면 잔디(JANDI)가 $3.7 쌉니다. 다만 값이 전부는 아니라, 아래 표에서 표시된 다른 칸을 보세요.
디자인/협업 툴 가운데 잔디(JANDI)와 Jira를 나란히 놓고 봤어요.
잔디(JANDI)
토스랩이 만든 국내 업무용 메신저로, 주제별 대화방과 파일 공유에 강함
이런 점이 좋아요
- 한국 회사라 한국어 지원과 고객 응대가 편함
- 국내 기업 정서에 맞는 단순한 화면
이런 점은 아쉬워요
- 해외 앱 연동이 슬랙보다 적음
- 가격 정보가 공개 페이지에서 잘 안 보임
Jira
아틀라시안의 이슈 추적, 애자일 프로젝트 관리 툴로 개발팀 표준처럼 쓰임
이런 점이 좋아요
- 스프린트, 백로그 등 애자일 기능이 가장 탄탄함
- 개발 도구(GitHub, Bitbucket) 연동
이런 점은 아쉬워요
- 설정이 복잡해 비개발 팀에게는 어려움
- 인원이 많아지면 비용이 큼
한눈에 비교
색이 칠해진 줄은 서로 다른 항목이에요.
| 항목 | 잔디(JANDI)바로 가기 | Jira바로 가기 |
|---|---|---|
| 시작가 | $6~외부 자료 기준 (공식 확인 전) | $9.7~공식 사이트의 달러 가격 |
| 무료 사용 | 무료 플랜 있음 | 무료 플랜 있음 |
| 한국어 지원 | 좋음 | 좋음 |
| 무료로 할 수 있는 것 | 팀당 저장 공간 5GB, 대화방 무제한, 검색, 파일 미리보기(2023년 외부 자료 기준) | 사용자 10명까지, 파일 저장 2GB, 스크럼과 칸반 보드 |
| 팀 인원 제한 | 검증 필요 | 무료는 10명까지 |
| 이런 분께 추천해요 |
|
|
| 종류 | 디자인/협업 툴 | 디자인/협업 툴 |
| 카테고리 | 메신저 | 프로젝트 관리 |
| 회사 | 토스랩, 한국 | Atlassian, 호주 |
| 요금제 |
|
|
| 장점 |
|
|
| 단점 |
|
|
가격과 혜택은 바뀔 수 있어요. 결제 전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