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4 vs 그랜저 비교
시작가만 보면 EV4가 2,030,000원 쌉니다. 다만 값이 전부는 아니라, 아래 표에서 표시된 다른 칸을 보세요.
자동차 가운데 EV4와 그랜저를 나란히 놓고 봤어요.
EV4
이런 점이 좋아요
- 공기저항이 적은 낮은 차체로 전비가 좋고, 롱레인지는 530km 넘게 달리면서 4천만원대 초반부터 시작해요.
이런 점은 아쉬워요
- 세단형 차체라 SUV보다 승하차와 짐 싣기가 불편하고, 4WD를 고르려면 19인치 휠이 필요해요.
그랜저
이런 점이 좋아요
- 넓은 실내와 정숙성, 고급 편의 사양을 갖춘 국내 대표 준대형 세단이며 하이브리드는 준대형급에서 복합 최대 18.0km/L의 연비를 냅니다.
이런 점은 아쉬워요
- 하이브리드 상위 트림은 5,000만원을 넘고, 3.5 가솔린과 LPG는 연비가 낮습니다.
한눈에 비교
색이 칠해진 줄은 서로 다른 항목이에요.
| 항목 | EV4바로 가기 | 그랜저바로 가기 |
|---|---|---|
| 시작가 | 4,042만원~공식 사이트 가격 (옵션 제외 기본가) | 4,245만원~공식 사이트 가격 (옵션 제외 기본가) |
| 차급 | 준중형 | 준대형 |
| 연료 | 전기 | 가솔린, LPG, 하이브리드 |
| 국산/수입 | 국산 | 국산 |
| 최고 가격 | 5,031만원 | 5,989만원 |
| 연비/전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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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기차 주행거리 |
| - |
| 출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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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석 수 | 5 | 5 |
| 트림별 가격 | 2026년형 6개 트림, 세제혜택 후 기준: 전기 에어 스탠다드 4,042만 ~ GT-Line 롱레인지 5,031만. 세제혜택 전 최고 5,293만. 옵션 가격 별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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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분께 추천해요 | 주행거리와 전비를 우선하면서 SUV보다 날렵한 전기 세단을 찾는 운전자 | 가족용과 비즈니스용을 겸해 편안한 승차감과 고급스러움을 중시하는 40~50대 운전자 |
| 종류 | 자동차 | 자동차 |
| 카테고리 | 세단 | 세단 |
| 회사 | 기아, 한국 | 현대, 한국 |
| 요금제 | ||
| 장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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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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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과 혜택은 바뀔 수 있어요. 결제 전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