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9 vs 타스만 비교
시작가만 보면 타스만가 26,970,000원 쌉니다. 다만 값이 전부는 아니라, 아래 표에서 표시된 다른 칸을 보세요.
자동차 가운데 EV9와 타스만을 나란히 놓고 봤어요.
EV9
이런 점이 좋아요
- 3열 대형 전기 SUV로 롱레인지는 한 번 충전에 500km 안팎을 달리고, 6인승 옵션과 4WD 선택지가 있어요.
이런 점은 아쉬워요
- 2톤이 넘는 무게 때문에 전비가 4km/kWh 안팎이고, 상위 트림은 8천만원 가까이 올라가요.
타스만
이런 점이 좋아요
- 기아 첫 정통 픽업으로 짐칸 활용도가 높고, X-Pro는 오프로드용 사양을 갖췄어요.
이런 점은 아쉬워요
- 차체가 길고 높아 도심 주차가 불편하고, 연비가 8km/L대예요.
한눈에 비교
색이 칠해진 줄은 서로 다른 항목이에요.
| 항목 | EV9바로 가기 | 타스만바로 가기 |
|---|---|---|
| 시작가 | 6,197만원~공식 사이트 가격 (옵션 제외 기본가) | 3,500만원~공식 사이트 가격 (옵션 제외 기본가) |
| 차급 | 대형 | 대형 |
| 연료 | 전기 | 가솔린 |
| 국산/수입 | 국산 | 국산 |
| 최고 가격 | 7,917만원 | 5,255만원 |
| 연비/전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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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기차 주행거리 |
| - |
| 출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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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석 수 | 6, 7 | 5 |
| 트림별 가격 | 2026년형 10개 트림, 세제혜택 후 기준: 전기 라이트 스탠다드 6,197만 ~ GT-Line 롱레인지 4WD 7,917만. 세제혜택 전 최고 8,329만. 옵션 가격 별도 | 2027년형 5개 트림, 세제혜택 후 기준: 가솔린 다이내믹 2.5 터보 3,500만 ~ X-Pro 2.5 터보 5,255만. 옵션 가격 별도 |
| 이런 분께 추천해요 | 전기차로 다인승 가족 이동과 장거리 주행을 함께 해결하려는 대가족 | 캠핑이나 레저 장비를 많이 싣고 오프로드도 달리고 싶은 운전자 |
| 종류 | 자동차 | 자동차 |
| 카테고리 | SUV | SUV |
| 회사 | 기아, 한국 | 기아, 한국 |
| 요금제 | ||
| 장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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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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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과 혜택은 바뀔 수 있어요. 결제 전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