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6 vs 캐스퍼 비교
시작가만 보면 캐스퍼가 28,900,000원 쌉니다. 다만 값이 전부는 아니라, 아래 표에서 표시된 다른 칸을 보세요.
자동차 가운데 EV6와 캐스퍼를 나란히 놓고 봤어요.
EV6
이런 점이 좋아요
- 초고속 충전과 넓은 실내, 스포티한 주행 감각을 갖춘 검증된 전용 전기차입니다.
이런 점은 아쉬워요
- 롱레인지 4WD, GT-Line으로 가면 6천만원 안팎으로 가격 부담이 커집니다.
캐스퍼
이런 점이 좋아요
- 경차 세제 혜택을 받으면서도 SUV 스타일과 높은 시트 포지션을 갖췄고, 1열까지 풀폴딩되는 시트로 활용성이 좋습니다.
이런 점은 아쉬워요
- 4인승에 실내와 트렁크가 작고, 4단 자동변속기와 소배기량 엔진이라 고속 주행 시 힘이 부족합니다.
한눈에 비교
색이 칠해진 줄은 서로 다른 항목이에요.
| 항목 | EV6바로 가기 | 캐스퍼바로 가기 |
|---|---|---|
| 시작가 | 4,360만원~공식 사이트 가격 (옵션 제외 기본가) | 1,470만원~공식 사이트 가격 (옵션 제외 기본가) |
| 차급 | 중형 | 경차 |
| 연료 | 전기 | 가솔린 |
| 국산/수입 | 국산 | 국산 |
| 최고 가격 | 5,720만원 | 2,035만원 |
| 연비/전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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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기차 주행거리 | 롱레인지(84.0kWh) 최대 약 494~502km, 스탠다드(63.0kWh) 약 382km (복합, 외부 자료 및 카탈로그 문구 기준, 검증 필요) | - |
| 출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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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석 수 | 5 | 4 (밴 2) |
| 트림별 가격 | 2027년형 7개 트림, 세제혜택 후 기준: 전기 라이트 스탠다드 4,360만 ~ GT-Line 롱레인지 5,720만. 세제혜택 전 최고 6,017만. 옵션 가격 별도 | 2027년형 5개 트림, 세제혜택 후 기준: 가솔린 밴 스마트 1.0 1,470만 ~ 인스퍼레이션 1.0 2,035만. 옵션 가격 별도 |
| 이런 분께 추천해요 | 주행 성능과 장거리 효율을 함께 원하는 전기 크로스오버 구매자 | 도심 위주로 운전하는 1~2인 가구나 유지비가 저렴한 세컨드카를 찾는 사람 |
| 종류 | 자동차 | 자동차 |
| 카테고리 | SUV | SUV |
| 회사 | 기아, 한국 | 현대, 한국 |
| 요금제 | ||
| 장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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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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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과 혜택은 바뀔 수 있어요. 결제 전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