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5 vs 스포티지 비교
시작가만 보면 스포티지가 12,110,000원 쌉니다. 다만 값이 전부는 아니라, 아래 표에서 표시된 다른 칸을 보세요.
자동차 가운데 EV5와 스포티지를 나란히 놓고 봤어요.
EV5
이런 점이 좋아요
- 넉넉한 실내 공간과 롱레인지 460km 주행거리를 갖췄고 4WD도 고를 수 있어요.
이런 점은 아쉬워요
- 스탠다드 배터리는 주행거리가 350km대로 짧고, 4WD를 더하면 5천만원대 중반까지 올라가요.
스포티지
이런 점이 좋아요
- 준중형 SUV 중 실내와 트렁크가 넓고 가솔린, LPG, 하이브리드와 4WD까지 선택 폭이 넓습니다.
이런 점은 아쉬워요
- 하이브리드 4WD 상위 트림은 4천만원을 넘고 가솔린 터보 4WD 연비는 10km/L대 초반입니다.
한눈에 비교
색이 칠해진 줄은 서로 다른 항목이에요.
| 항목 | EV5바로 가기 | 스포티지바로 가기 |
|---|---|---|
| 시작가 | 4,155만원~공식 사이트 가격 (옵션 제외 기본가) | 2,944만원~공식 사이트 가격 (옵션 제외 기본가) |
| 차급 | 준중형 | 준중형 |
| 연료 | 전기 | 가솔린, LPG, 하이브리드 |
| 국산/수입 | 국산 | 국산 |
| 최고 가격 | 5,060만원 | 4,103만원 |
| 연비/전비 |
|
|
| 전기차 주행거리 |
| - |
| 출력 |
|
|
| 좌석 수 | 5 | 5 |
| 트림별 가격 | 2026년형 6개 트림, 세제혜택 후 기준: 전기 에어 스탠다드 4,155만 ~ GT-Line 롱레인지 5,060만. 세제혜택 전 최고 5,323만. 옵션 가격 별도 |
|
| 이런 분께 추천해요 | 가족용으로 실내가 넓은 전기 SUV를 합리적인 가격에 찾는 운전자 | 아이가 있는 가족의 첫 SUV로 공간과 연비를 함께 원하는 사람 |
| 종류 | 자동차 | 자동차 |
| 카테고리 | SUV | SUV |
| 회사 | 기아, 한국 | 기아, 한국 |
| 요금제 | ||
| 장점 |
|
|
| 단점 |
|
|
가격과 혜택은 바뀔 수 있어요. 결제 전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