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4 vs 아반떼 N 비교
시작가만 보면 아반떼 N가 6,860,000원 쌉니다. 다만 값이 전부는 아니라, 아래 표에서 표시된 다른 칸을 보세요.
자동차 가운데 EV4와 아반떼 N를 나란히 놓고 봤어요.
EV4
기아 준중형 세단, 전기, 5인승.
이런 점이 좋아요
- 공기저항이 적은 낮은 차체로 전비가 좋고, 롱레인지는 530km 넘게 달리면서 4천만원대 초반부터 시작해요.
이런 점은 아쉬워요
- 세단형 차체라 SUV보다 승하차와 짐 싣기가 불편하고, 4WD를 고르려면 19인치 휠이 필요해요.
아반떼 N
현대 준중형 세단, 가솔린, 5인승.
이런 점이 좋아요
- 2.0 터보 280마력에 e-LSD와 전자제어 서스펜션이 기본
- 6단 수동과 8단 DCT 중 선택 가능
이런 점은 아쉬워요
- 복합 연비 10.4~10.6km/L로 낮음
- 서머 타이어가 기본이라 겨울철에는 적합하지 않을 수 있음
한눈에 비교
색이 칠해진 줄은 서로 다른 항목이에요.
| 항목 | EV4바로 가기 | 아반떼 N바로 가기 |
|---|---|---|
| 시작가 | 4,042만원~공식 사이트 가격 (옵션 제외 기본가) | 3,356만원~공식 사이트 가격 (옵션 제외 기본가) |
| 차급 | 준중형 | 준중형 |
| 연료 | 전기 | 가솔린 |
| 국산/수입 | 국산 | 국산 |
| 최고 가격 | 5,031만원 | 3,356만원 |
| 연비/전비 |
| 복합 10.4~10.6km/L |
| 전기차 주행거리 |
| - |
| 출력 |
| 2.0 터보 280마력, 40.0kgf.m |
| 좌석 수 | 5 | 5인승 |
| 트림별 가격 | 4,042만~5,031만 트림 6개 스탠다드
롱레인지
| 3,356만 트림 1개
|
| 이런 분께 추천해요 | 주행거리와 전비를 우선하면서 SUV보다 날렵한 전기 세단을 찾는 운전자 | 서킷과 일상 주행을 함께 즐기려는 고성능 준중형 세단 소비자 |
| 종류 | 자동차 | 자동차 |
| 카테고리 | 세단 | 세단 |
| 회사 | ||
| 요금제 | ||
| 장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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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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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과 혜택은 바뀔 수 있어요. 결제 전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