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리아 vs 아토 3 비교
시작가만 보면 아토 3가 120,000원 쌉니다. 다만 값이 전부는 아니라, 아래 표에서 표시된 다른 칸을 보세요.
자동차 가운데 스타리아와 아토 3을 나란히 놓고 봤어요.
스타리아
이런 점이 좋아요
- 7~11인승까지 인원에 맞게 고를 수 있고, 하이브리드는 큰 차체에도 복합 12.7km/L를 내요.
이런 점은 아쉬워요
- 차체가 매우 커서 주차가 어렵고, 라운지는 5천만원대까지 올라가요.
아토 3
이런 점이 좋아요
- 보조금 적용 시 3천만원 안팎의 낮은 가격에 넉넉한 기본 사양을 갖췄습니다.
이런 점은 아쉬워요
- 주행거리가 321km로 짧은 편이고, 서비스 네트워크가 아직 넓지 않습니다.
한눈에 비교
색이 칠해진 줄은 서로 다른 항목이에요.
| 항목 | 스타리아바로 가기 | 아토 3바로 가기 |
|---|---|---|
| 시작가 | 3,502만원~공식 사이트 가격 (옵션 제외 기본가) | 3,490만원~외부 자료 기준 (공식 확인 전) |
| 차급 | 대형 | 소형 |
| 연료 | LPG, 하이브리드 | 전기 |
| 국산/수입 | 국산 | 수입 |
| 최고 가격 | 5,092만원 | 3,490만원 |
| 연비/전비 |
| 미확인 |
| 전기차 주행거리 | - | 321km (1회 충전 복합, 외부 자료 기준) |
| 출력 |
| 150kW(약 204마력), 310Nm, 60.48kWh LFP 블레이드 배터리 |
| 좌석 수 | 7, 9, 11 | 5인승 |
| 트림별 가격 | 3,502만~5,092만 트림 10개 3.5 LPG
1.6 하이브리드
| 3,490만 트림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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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분께 추천해요 | 대가족이나 단체 이동이 잦아 넓은 실내와 슬라이딩 도어가 필요한 분 | 도심 위주로 운행하며 저렴한 전기 SUV를 원하는 분께 추천합니다. |
| 종류 | 자동차 | 자동차 |
| 카테고리 | MPV | SUV |
| 회사 | ||
| 요금제 | ||
| 장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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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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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과 혜택은 바뀔 수 있어요. 결제 전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